정부의 2차 민영화계획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한국통신(대표 李啓徹) 노사가 민영화 추진과 사업구조조정 등 현안을 완전타결했다.
한국통신 노사는 27일 노사간 신뢰구축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경영 혁신만이 현재의 경영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하고 ▲회사는 고용안정을 최대한 보장하고 ▲노조는 회사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올해 임금은 작년 수준으로 동결하고 성과급은 300% 중 100%를 반납하며 연·월차 휴가는 80%를 사용하기로 합의했다.<朴海沃 기자 hop@seoul.co.kr>
한국통신 노사는 27일 노사간 신뢰구축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경영 혁신만이 현재의 경영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하고 ▲회사는 고용안정을 최대한 보장하고 ▲노조는 회사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올해 임금은 작년 수준으로 동결하고 성과급은 300% 중 100%를 반납하며 연·월차 휴가는 80%를 사용하기로 합의했다.<朴海沃 기자 hop@seoul.co.kr>
1998-07-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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