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매입·창투 통한 투자가 바람직”
정보통신 분야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이 간접 지원 방식으로 바뀔 전망이다.
裵洵勳 정보통신부 장관은 23일 기자간담회에서 “정보통신 중소업체에 대해 융자지원 등 직접 투자보다는 간접 지원 방식을 취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裵장관은 이를 위해 창업투자회사를 통해 지원하거나 정보통신 중소업체들의 주식 등에 투자하는 방안을 고려중이라고 말했다. 국제적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직접적인 지원제도는 없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裵장관은 또 중소업체들이 과도한 투자 비용 때문에 겪고 있는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고가의 첨단 테스트 장비를 공동으로 구매해 같이 사용하도록 정부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朴海沃 기자 hop@seoul.co.kr>
정보통신 분야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이 간접 지원 방식으로 바뀔 전망이다.
裵洵勳 정보통신부 장관은 23일 기자간담회에서 “정보통신 중소업체에 대해 융자지원 등 직접 투자보다는 간접 지원 방식을 취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裵장관은 이를 위해 창업투자회사를 통해 지원하거나 정보통신 중소업체들의 주식 등에 투자하는 방안을 고려중이라고 말했다. 국제적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직접적인 지원제도는 없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裵장관은 또 중소업체들이 과도한 투자 비용 때문에 겪고 있는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고가의 첨단 테스트 장비를 공동으로 구매해 같이 사용하도록 정부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朴海沃 기자 hop@seoul.co.kr>
1998-07-2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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