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21∼23일까지 3일간의 임시휴업을 27일까지 연장키로 했다. 회사측은 “24일부터 정상 조업을 위해 노력했으나 노조의 사내 철야투쟁으로 조업을 재개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돼 휴업조치를 연장하게 됐다”고 밝혔다.<울산=姜元植 기자 kws@seoul.co.kr>
1998-07-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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