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대출 의무비율을 지킨 은행에 대한 한국은행의 인센티브가 처음 부여됐다.
한은은 20일 중소기업 대출 의무비율을 지키지 못한 11개 은행에 대해 의무비율 미달액의 60%에 해당하는 2,666억원을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연리 5%로 지원되는 총액대출 한도에서 삭감시켰으며,이를 의무비율을 지킨 12개 은행에 전액 추가 배정했다고 발표했다.<吳承鎬 기자 osh@seoul.co.kr>
한은은 20일 중소기업 대출 의무비율을 지키지 못한 11개 은행에 대해 의무비율 미달액의 60%에 해당하는 2,666억원을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연리 5%로 지원되는 총액대출 한도에서 삭감시켰으며,이를 의무비율을 지킨 12개 은행에 전액 추가 배정했다고 발표했다.<吳承鎬 기자 osh@seoul.co.kr>
1998-07-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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