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은행은 20일 통일중공업 한국티타늄공업 일성건설 일신석재 등 통일그룹 4개 계열사에 대해 기업구조조정 협약이 적용되는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대상으로 선정,채권금융기관에 통보했다고 발표했다.이로써 워크아웃 대상 그룹은 고합 신호 진도 우방 거평 갑을 세풍 강원산업 신원 등 모두 10개로 늘어났다.
제일은행은 오는 29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채권금융기관 대표자회의를 열어 4개 계열사에 대한 채권행사 유예기간과 자금지원 방안 등을 논의한다.<吳承鎬 기자 osh@seoul.co.kr>
제일은행은 오는 29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채권금융기관 대표자회의를 열어 4개 계열사에 대한 채권행사 유예기간과 자금지원 방안 등을 논의한다.<吳承鎬 기자 osh@seoul.co.kr>
1998-07-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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