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러시아는 오는 26일 마닐라에서 양국 외무회담을 갖고,趙成禹 전 주(駐)러참사관 추방사건을 계기로 악화된 양국 관계의 복원을 위해 정상회담 및 양국 외무장관의 교환방문 등을 협의할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朴定洙 외교통상장관과 예브게니 프리마코프 러 외무장관은 98마닐라 아세안지역포럼(ARF) 기간동안 회담을 개최, 양국 관계발전의 새로운 도약을 천명할 것으로 전해졌다.<徐晶娥 기자 seoa@seoul.co.kr>
朴定洙 외교통상장관과 예브게니 프리마코프 러 외무장관은 98마닐라 아세안지역포럼(ARF) 기간동안 회담을 개최, 양국 관계발전의 새로운 도약을 천명할 것으로 전해졌다.<徐晶娥 기자 seoa@seoul.co.kr>
1998-07-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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