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FP 연합】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를 개발해 판매하고 있는 미국 화이자사가 처음으로 피소됐다고 뉴욕 포스트가 17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뉴욕에 거주하는 디에고 파드로(63)씨가 의사에 지시에 따라 비아그라를 복용한 뒤 심장발작 증세를 보였다고 주장하며 화이자사를 상대로 8,500만 달러(1,100억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말했다.
파드로씨는 화이자사가 비아그라의 부작용에 대한 정보를 의사에게 충분히 알리지 않은 것을 귀책사유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신문은 뉴욕에 거주하는 디에고 파드로(63)씨가 의사에 지시에 따라 비아그라를 복용한 뒤 심장발작 증세를 보였다고 주장하며 화이자사를 상대로 8,500만 달러(1,100억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말했다.
파드로씨는 화이자사가 비아그라의 부작용에 대한 정보를 의사에게 충분히 알리지 않은 것을 귀책사유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8-07-1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독극물 2번 맞고 코 골며 숨쉬다니”…‘안 죽는’ 사형수에 교정국장 짐 쌌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1448_N2.jpg.webp)
![thumbnail - 60세에 2.8㎏ 딸 낳은 여성…초고령 출산 비난에 던진 ‘한마디’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4/SSC_2026100406332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탑♥나나 열애, 데이트 딱 걸렸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10821_N2.jpg.webp)

![thumbnail - “밤에 부캉이 좀 괴롭히지 마세요” 손전등에 대형랜턴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4/SSC_2026100410185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