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金潤煥 부총재는 자신이 지난해 대선전 청구그룹으로부터 10억원 이상의 돈을 받았다고 보도한 10일자 동아일보 기사와 관련,“사실과 다른 기사”라며 鄭求宗편집국장과 취재기자 등 4명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16일 서울지검에 고소했다.<朴贊玖 기자 ckpark@seoul.co.kr>
1998-07-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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