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 연합】 군정 지도자로 집권할 때 저지른 영아 약취 전력으로 호르헤 비델라 전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사전구속 및 재산압류조치를 당했다고 아르헨티나 신문들이 15일 보도했다.
로베르토 마르케비츠 연방판사는 군정 당시 영아 5명을 약취한 혐의로 비델라 전 대통령에게 이같이 선고하는 한편 그의 재산에 대해 5백만페소(한화 약64억원) 상당의 압류조치를 내렸다.
로베르토 마르케비츠 연방판사는 군정 당시 영아 5명을 약취한 혐의로 비델라 전 대통령에게 이같이 선고하는 한편 그의 재산에 대해 5백만페소(한화 약64억원) 상당의 압류조치를 내렸다.
1998-07-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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