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국을 방문중인 金景梓 의원(국민회의)은 8일 미국 필라델피아시(市)가 인권과 평화부문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리버티 메달’(자유의 메달)의 내년도 수상자로 金大中 대통령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金 의원은 이날 워싱턴주재 한국 특파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올해에는 북아일랜드 평화협상 타결을 이끌어낸 조지 미첼 전미(前美) 상원의원이 메달을 받았다고 말했다.
金 의원은 이날 워싱턴주재 한국 특파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올해에는 북아일랜드 평화협상 타결을 이끌어낸 조지 미첼 전미(前美) 상원의원이 메달을 받았다고 말했다.
1998-07-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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