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8일 무 배추값 하락을 막기 위해 산지 농협과 전국 1,425개 농협점포 및 서울 주요지역에 직거래장터를 개설하기로 했다.
농협은 오는 10일부터 9월30일까지를 ‘하나로 직거래 특별추진기간’으로 정해 서울시내 23곳의 금요장터와 각 구청별로 직거래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농협은 오는 10일부터 9월30일까지를 ‘하나로 직거래 특별추진기간’으로 정해 서울시내 23곳의 금요장터와 각 구청별로 직거래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1998-07-0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