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姜錫珍 특파원】 오는 12일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집권 자민당이 개선 의석의 과반수를 확보하기 힘들 것으로 조사됐다.
아사히(朝日)신문은 지난 4일과 5일 이틀동안 일본의 9만3,600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전화조사를 실시한 결과,자민당이 지역구의 43석과 비례대표 16석 등 59석을 차지할 것으로 관측됐다.이는 개선 의석(126석)의 과반수는 물론 지금 확보하고 있는 개선 대상 61석에도 못미치는 것이다.
제1야당인 민주당은 지역구 9,비례대표 10석 등 19석으로 이번의 개선 대상(18석)을 넘어서고 공산당은 지금보다 두배가 많은 12석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여론조사에서도 자민당은 61석을 차지하나 참의원의 과반수에 필요한 69석의 확보는 어려울 것으로 예측됐었다.
아사히(朝日)신문은 지난 4일과 5일 이틀동안 일본의 9만3,600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전화조사를 실시한 결과,자민당이 지역구의 43석과 비례대표 16석 등 59석을 차지할 것으로 관측됐다.이는 개선 의석(126석)의 과반수는 물론 지금 확보하고 있는 개선 대상 61석에도 못미치는 것이다.
제1야당인 민주당은 지역구 9,비례대표 10석 등 19석으로 이번의 개선 대상(18석)을 넘어서고 공산당은 지금보다 두배가 많은 12석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여론조사에서도 자민당은 61석을 차지하나 참의원의 과반수에 필요한 69석의 확보는 어려울 것으로 예측됐었다.
1998-07-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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