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남북 민간교류 활성화를 위해 여야 정당과 보수·진보 단체를 포함한 각계 사회단체들로 ‘민족화해협력 범(汎) 국민협의체’(가칭)라는 범 민간차원 통일운동기구를 결성토록 유도하기로 했다.
통일부는 5일 북한이 당국간 대화재개를 피하면서도 민족대단결을 내세운 민간차원의 접촉과 교류를 강조하는 만큼 민간교류 활성화를 위해 정당과 사회단체를 망라한 민간차원의 통일운동 중심체를 만들 방침이라고 밝혔다.<郭太憲 기자 taitai@seoul.co.kr>
통일부는 5일 북한이 당국간 대화재개를 피하면서도 민족대단결을 내세운 민간차원의 접촉과 교류를 강조하는 만큼 민간교류 활성화를 위해 정당과 사회단체를 망라한 민간차원의 통일운동 중심체를 만들 방침이라고 밝혔다.<郭太憲 기자 taitai@seoul.co.kr>
1998-07-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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