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高銀씨와 소설가 金周榮씨가 4일 북한 문화유적 답사를 위해 북한을 방문한다.
高씨 등은 베이징을 거쳐 북한 전세기편으로 평양에 도착해 2주일간 북한에 머문 뒤 오는 18일 서울로 돌아올 예정이다.
지난 해 12월 북한 문화유적답사를 위해 북한을 방문했던 兪弘濬 영남대 교수도 동행한다.<郭太憲 기자 taitai@seoul.co.kr>
高씨 등은 베이징을 거쳐 북한 전세기편으로 평양에 도착해 2주일간 북한에 머문 뒤 오는 18일 서울로 돌아올 예정이다.
지난 해 12월 북한 문화유적답사를 위해 북한을 방문했던 兪弘濬 영남대 교수도 동행한다.<郭太憲 기자 taitai@seoul.co.kr>
1998-07-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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