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1일부터 군산 경주 춘천 공주교도소에서 ‘면회 사전 예약제’를 시범 실시하기로 했다.
민원인은 전화와 팩스 등을 이용해 면회시간을 예약하면 시간에 맞춰 재소자를 만날 수 있다. 이에 따라 최소 30분 이상 기다리거나,하루 한 번만 면회가 허용되는 기결수를 만나려다 헛걸음하는 등의 불편이 없어지게 된다.
‘면회 사전 예약제’의 도입으로 전국적으로 하루 평균 1만4,000명,연 평균 500만명의 민원인들이 혜택을 볼 전망이다.
한편 법무부는 지난 4월부터 영등포 군산 마산교도소와 청주여자교도소에서 시범 운영 중인 ‘모범 재소자 전화사용제’도 1일부터 전국 20개 교도소로 확대한다.<朴弘基 기자 hkpark@seoul.co.kr>
민원인은 전화와 팩스 등을 이용해 면회시간을 예약하면 시간에 맞춰 재소자를 만날 수 있다. 이에 따라 최소 30분 이상 기다리거나,하루 한 번만 면회가 허용되는 기결수를 만나려다 헛걸음하는 등의 불편이 없어지게 된다.
‘면회 사전 예약제’의 도입으로 전국적으로 하루 평균 1만4,000명,연 평균 500만명의 민원인들이 혜택을 볼 전망이다.
한편 법무부는 지난 4월부터 영등포 군산 마산교도소와 청주여자교도소에서 시범 운영 중인 ‘모범 재소자 전화사용제’도 1일부터 전국 20개 교도소로 확대한다.<朴弘基 기자 hkpark@seoul.co.kr>
1998-07-0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