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姜錫珍 특파원】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새로운 ‘암 억제 유전자’가 일본 도호쿠(東北)대 가레이(加齡)의학연구소 분자발생 연구분야의 오사다 모토노부(長田元伸)연구원 그룹에 의해 발견됐다.
발견된 암 억제 유전자는 암 억제 유전자로서는 3번째로 발견된 유전자로 이미 발견돼 유전자 치료,연구에 활용되고 있는 P53 유전자와 단백질 분자량이 비슷,P51로 명명됐다.
발견된 암 억제 유전자는 암 억제 유전자로서는 3번째로 발견된 유전자로 이미 발견돼 유전자 치료,연구에 활용되고 있는 P53 유전자와 단백질 분자량이 비슷,P51로 명명됐다.
1998-07-0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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