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직선기선의 국제법적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한 한·일 전문가회의가 30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개최된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다.
회의에는 우리측에서 丁海雄 외교통상부 국제법규과장,일본측에서 히라이시(平石) 외무성 해양실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한다.<徐晶娥 기자 seoa@seoul.co.kr>
회의에는 우리측에서 丁海雄 외교통상부 국제법규과장,일본측에서 히라이시(平石) 외무성 해양실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한다.<徐晶娥 기자 seoa@seoul.co.kr>
1998-06-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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