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직선기선의 국제법적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한 한·일 전문가회의가 30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개최된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다.
회의에는 우리측에서 丁海雄 외교통상부 국제법규과장,일본측에서 히라이시(平石) 외무성 해양실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한다.<徐晶娥 기자 seoa@seoul.co.kr>
회의에는 우리측에서 丁海雄 외교통상부 국제법규과장,일본측에서 히라이시(平石) 외무성 해양실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한다.<徐晶娥 기자 seoa@seoul.co.kr>
1998-06-3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