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맥주가 26일 벨기에 맥주업체인 인터브루사와 2억5,000만달러 외자유치 합작계약을 체결했다.
OB맥주 朴容晟 회장은 이날 벨기에 인터브루 본사에서 인터브루 폴드 키어스마커 회장과 50%씩 지분을 출자하는 합작회사를 오는 8월1일 설립하기로 했다.
OB맥주는 국내 생산시설과 영업권 등 1조원으로 평가된 자산과 현금 500억원을 출자하고 인터브루사는 2억5,000만달러의 현금을 출자,자본금 4,000억원의 맥주업체를 설립한다.
인터브루사는 600년 전에 설립된 다국적 맥주업체로 96년 40억달러의 매출액에 3억달러의 순익을 올린 초우량 기업이다.<朴先和 기자 pshnoq@seoul.co.kr>
OB맥주 朴容晟 회장은 이날 벨기에 인터브루 본사에서 인터브루 폴드 키어스마커 회장과 50%씩 지분을 출자하는 합작회사를 오는 8월1일 설립하기로 했다.
OB맥주는 국내 생산시설과 영업권 등 1조원으로 평가된 자산과 현금 500억원을 출자하고 인터브루사는 2억5,000만달러의 현금을 출자,자본금 4,000억원의 맥주업체를 설립한다.
인터브루사는 600년 전에 설립된 다국적 맥주업체로 96년 40억달러의 매출액에 3억달러의 순익을 올린 초우량 기업이다.<朴先和 기자 pshnoq@seoul.co.kr>
1998-06-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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