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특수부(梁宗模 부장검사)는 25일 아파트 건축허가와 관련,건축업자에게 뇌물을 받은 鄭宰均 영천시장(59)을 구속하고 업무추진를 변칙지출한 崔喜旭 경산시장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대구=韓燦奎 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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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06-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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