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보험공사는 중소 수출기업의 해외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시장개척기금 융자대상업체로 선정된 중소기업에 대한 수출신용보증업무를 다음달 1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보험공사의 수출신용보증은 무역협회가 선정한 해외시장개척기금 융자대상 업체나 단체가 해외시장개척단이나 해외전시회에 참가하고 해외시장 공동진출 사업을 하기 위해 대출받을 경우 대상이 되며 보증기간은 2∼4년이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보험공사의 수출신용보증은 무역협회가 선정한 해외시장개척기금 융자대상 업체나 단체가 해외시장개척단이나 해외전시회에 참가하고 해외시장 공동진출 사업을 하기 위해 대출받을 경우 대상이 되며 보증기간은 2∼4년이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1998-06-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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