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는 빅딜(대규모 사업 교환)을 포함,기업 구조조정에 관한 정부의 요구를 전폭 수용키로 했다.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金大中 대통령과 경제 6단체장 및 상근부회장 간담회에 참석하고 돌아온 孫炳斗 전경련 부회장은 “이번주 중 전경련 회장단회의를 열어 재계의 확고한 구조조정 의지를 재천명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孫 부회장은 “이는 재계가 빅딜을 포함,기업구조조정에 관한 정부의 요구사항을 전폭적으로 수용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權赫燦 기자 khc@seoul.co.kr>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金大中 대통령과 경제 6단체장 및 상근부회장 간담회에 참석하고 돌아온 孫炳斗 전경련 부회장은 “이번주 중 전경련 회장단회의를 열어 재계의 확고한 구조조정 의지를 재천명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孫 부회장은 “이는 재계가 빅딜을 포함,기업구조조정에 관한 정부의 요구사항을 전폭적으로 수용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權赫燦 기자 khc@seoul.co.kr>
1998-06-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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