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12일 촌지를 거절한 교사에게 성과금과 인사의 특전을 준다고 발표한 촌지근절 방안에 대해 교원 단체와 일선 교사들이 반발하자 그러한 방침을 세운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교육부는 “촌지근절 방안 자료를 만든 실무자가 서울 J고교에 이러한 사례가 있다는 것을 소개하며 사례라는 점을 명확히 밝히지 않아 오해가 생겼다”고 밝혔다.<吳豊淵 기자 poongynn@seoul.co.kr>
교육부는 “촌지근절 방안 자료를 만든 실무자가 서울 J고교에 이러한 사례가 있다는 것을 소개하며 사례라는 점을 명확히 밝히지 않아 오해가 생겼다”고 밝혔다.<吳豊淵 기자 poongynn@seoul.co.kr>
1998-06-1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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