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梁承賢 기자】 金大中 대통령의 방미와 때를 맞춰 9일(한국시간) 뉴욕에서 열린 ‘한미 투자포럼’에서는 11건,10억9,500만달러 규모의 투자계약이 성사단계에 이르는 등 총 50건,75억달러 어치의 투자상담이 이루어졌다고 朴泰榮 산업자원부장관이 밝혔다.
朴장관은 “이번 행사에는 총 271건의 개별상담이 진행돼 LG,삼성,현대 등 대기업이 지분과 자산 매각,외국인 지분참여,합작투자 등을 통해 9건,10억4,500만달러의 투자유치가 사실상 확정됐다”고 말했다.
朴장관은 또 “메디슨 닥터리 대림정보통신 등 벤처기업도 5,000만달러의 투자상담이 계약성사 단계에 접어들었다”면서 “이 계약건은 1∼2주내에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별도로 LG,현대,삼성,금호 등 대기업들이 12건 사업에 50억4,000만달러(6건),아시아 M&A 등 부동산 업체가 6억7,200만달러,토지공사 등이 부동산 매각을 통한 5,000만달러(3건) 등의 투자상담을 각각 벌였다. 朴장관은 이밖에도 스테이트 스트리트사 등 수십개 업체들로부터 40억∼50억달러의 투자교섭이 있었다고 말했다.
朴장관은 “이번 행사에는 총 271건의 개별상담이 진행돼 LG,삼성,현대 등 대기업이 지분과 자산 매각,외국인 지분참여,합작투자 등을 통해 9건,10억4,500만달러의 투자유치가 사실상 확정됐다”고 말했다.
朴장관은 또 “메디슨 닥터리 대림정보통신 등 벤처기업도 5,000만달러의 투자상담이 계약성사 단계에 접어들었다”면서 “이 계약건은 1∼2주내에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별도로 LG,현대,삼성,금호 등 대기업들이 12건 사업에 50억4,000만달러(6건),아시아 M&A 등 부동산 업체가 6억7,200만달러,토지공사 등이 부동산 매각을 통한 5,000만달러(3건) 등의 투자상담을 각각 벌였다. 朴장관은 이밖에도 스테이트 스트리트사 등 수십개 업체들로부터 40억∼50억달러의 투자교섭이 있었다고 말했다.
1998-06-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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