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스템 정보문화대상 수상/정보문화의 달 기념식

서울시스템 정보문화대상 수상/정보문화의 달 기념식

입력 1998-06-09 00:00
수정 1998-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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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기관·개인 포상

제11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이 8일 KOEX(한국종합전시장) 4층 국제회의실에서 金鍾泌 국무총리 서리와 裵洵勳 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金총리 서리는 치사에서 “우리 경제 살리기는 정보화를 통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며 “정보문화의 달 행사를 계기로 우리나라가 정보화를 통해 21세기 선진국으로 발돋움하는 대전환을 이룩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기념식에서는 ‘정보문화상’과 그동안 정보통신 발전에 기여한 국가기관 및 산하단체,대학,연구소 등 모두 25개 기관 및 개인에게 ‘정보화 유공자 포상’이 수여됐다.

정보문화 대상은 서울시스템(주)이 받았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thumbnail -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한편 기념식이 끝난뒤 21세기 정보사회의 모습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제2회 정보화 추진 종합전시회’ 개막식이 KOEX 1층 태평양관에서 열렸다.11일까지 열리는 종합전시회는 전자정부관 국가경쟁력관 국민생활관 지방자치단체관 정보통신역사관 등 모두 7개 전시관으로 이뤄져 있으며 125개 품목이 전시된다.<林明奎 기자 mgy@seoul.co.kr>

1998-06-0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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