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북 KNCC 대표단 밝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대표단(단장 閔丙億·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은 4일 기자회견을 갖고 “조선기독교도연맹(위원장 강영섭) 대표단이 이달 또는 11월에 남한을 방문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발표했다.
대표단은 “이는 우리 종교계 대표의 방북에 대한 답방 형식”이라고 설명하고 “북측이 원칙적으로 동의했으며 구체적인 시기·방법 등은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KNCC 대표단은 조선기독교도연맹의 초청으로 지난달 26일부터 1일까지 북한을 방문했었다.<金元鴻 기자 wonhkim@seoul.co.kr>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대표단(단장 閔丙億·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은 4일 기자회견을 갖고 “조선기독교도연맹(위원장 강영섭) 대표단이 이달 또는 11월에 남한을 방문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발표했다.
대표단은 “이는 우리 종교계 대표의 방북에 대한 답방 형식”이라고 설명하고 “북측이 원칙적으로 동의했으며 구체적인 시기·방법 등은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KNCC 대표단은 조선기독교도연맹의 초청으로 지난달 26일부터 1일까지 북한을 방문했었다.<金元鴻 기자 wonhkim@seoul.co.kr>
1998-06-0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