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미 오하이오주) AFP 연합】 빌 클린턴 미대통령이 6월25일부터 7월3일까지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백악관이 3일 발표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시안(西安)과 베이징(北京),샹하이(上海),지린(吉林) 및 홍콩을 방문한다고 백악관은 밝혔다. 중국정부는 이미 지난달 27일 쿵런르빠오(工人日報)를 통해 클린턴 대통령의 방문을 보도한 바 있다.
클린턴 대통령은 시안(西安)과 베이징(北京),샹하이(上海),지린(吉林) 및 홍콩을 방문한다고 백악관은 밝혔다. 중국정부는 이미 지난달 27일 쿵런르빠오(工人日報)를 통해 클린턴 대통령의 방문을 보도한 바 있다.
1998-06-0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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