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교육부는 3일 초등학교 및 중학교의 학교생활기록부를 전산화한 프로그램을 개발,이달 말까지 전국의 초·중학교에 제공키로 했다.이에 따라 이미 전산화된 고교 전 학년에 이어 초등학교 1·2·3학년,중학교 1·2학년의 학생부가 올해 안으로 전산화되며 초등학교는 2001년까지,중학교는 내년까지 학생부의 전산화 작업이 완료된다.
각 학교는 전산제작된 학생부 자료를 CD로 만들어 졸업 후 50년간,전산 프로그램에 의해 출력된 자료는 10년간 보관한다.<吳豊淵 기자 poongynn@seoul.co.kr>
1998-06-0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