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10포인트 이상 떨어져 종합주가지수가 320선대로 밀려났다.원화 환율은 1,400원대로 재진입했다.2일 주식시장에서는 환율이 오름세를 보인데다 단기 반등에 따른 차익매물이 쏟아져 나오면서 종합주가지수가 전날보다 12.60포인트 떨어진 324.10으로 마감됐다.환율은 한 때 1,407원까지 올랐으나 1,402원에 끝났다.<吳承鎬 白汶一 기자 osh@seoul.co.kr>
1998-06-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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