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AFP 연합】 국제통화기금(IMF)은 인도네시아의 경제개혁 시한을 연장키로 했다.이는 올해 경제가 잘못하면 10% 이상의 마이너스 성장으로 빠져들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휴버트 나이스 IMF 아시아·태평양 국장은 30일 인도네시아측과 5일간 협의를 끝낸 후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휴버트 나이스 IMF 아시아·태평양 국장은 30일 인도네시아측과 5일간 협의를 끝낸 후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1998-06-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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