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 대통령은 30일 상오 부산 감만부두에서 열린 ‘98 세계해양의 해’기념식과 감만 컨테이너 부두 준공식에 차례로 참석,21세기 해양 진출을 위해 적극적인 해양정책을 펴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金대통령은 기념사에서 “새 정부는 해양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다양한 해양정책 개발과 더불어 글로벌 해양 전진기지의 개발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다짐한 뒤 “제2의 장보고(張保皐)시대’를 열어나가자”고 당부했다.
金대통령은 또 △해양과학기술 발전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한 해양개발정책 △연안 통합관리체계 강화 △기르는 어업을 통한 수산자원 보호 등 4개항의 해양발전 방안을 약속했다.<梁承賢 기자 shyang@seoul.co.kr>
金대통령은 기념사에서 “새 정부는 해양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다양한 해양정책 개발과 더불어 글로벌 해양 전진기지의 개발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다짐한 뒤 “제2의 장보고(張保皐)시대’를 열어나가자”고 당부했다.
金대통령은 또 △해양과학기술 발전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한 해양개발정책 △연안 통합관리체계 강화 △기르는 어업을 통한 수산자원 보호 등 4개항의 해양발전 방안을 약속했다.<梁承賢 기자 shyang@seoul.co.kr>
1998-06-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