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30일로 개원 50주년을 맞아 29일 여의도 의사당 중앙홀에서 金大中 대통령과 金守漢 국회의장,윤관 대법원장,각 정당대표,전·현직 국회의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관련기사 4면>
金대통령은 “국회는 정치개혁과 나라안정의 중심이 돼야 한다”면서 “우리 국회가 소모적인 정쟁을 지양하고 정부에 건전하게 비판하고 견제하는 국정의 참다운 동반자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기념식에서 金의장과 朴浚圭 李萬燮 黃珞周 전 의장등 4명이 국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金대통령으로부터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았다.<吳一萬 기자 oilman@seoul.co.kr>
金대통령은 “국회는 정치개혁과 나라안정의 중심이 돼야 한다”면서 “우리 국회가 소모적인 정쟁을 지양하고 정부에 건전하게 비판하고 견제하는 국정의 참다운 동반자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기념식에서 金의장과 朴浚圭 李萬燮 黃珞周 전 의장등 4명이 국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金대통령으로부터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았다.<吳一萬 기자 oilman@seoul.co.kr>
1998-05-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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