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스태틴’ 새달부터 연말까지
국립보건원은 28일 목암생명공학연구소 연구팀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암치료제 ‘그린스태틴’의 긴급 동물실험을 다음달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서울신문 5월13일 보도>
조병륜 국립보건원장은 “동물실험을 위해 보건복지부로부터 9,000만원,목암생명공학연구소로부터 3,000만원을 지원받았다”면서 “올해 말까지 동물실험을 마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목암생명공학연구소 이효실 박사는 최근 미국에서 개발된 획기적 암 치료제 ‘앤지오스테틴’과 같은 작용을 하는 물질을 개발해 ‘그린스태틴’이라는 이름으로 발표했었다.<金炅弘 기자 honk@seoul.co.kr>
국립보건원은 28일 목암생명공학연구소 연구팀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암치료제 ‘그린스태틴’의 긴급 동물실험을 다음달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서울신문 5월13일 보도>
조병륜 국립보건원장은 “동물실험을 위해 보건복지부로부터 9,000만원,목암생명공학연구소로부터 3,000만원을 지원받았다”면서 “올해 말까지 동물실험을 마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목암생명공학연구소 이효실 박사는 최근 미국에서 개발된 획기적 암 치료제 ‘앤지오스테틴’과 같은 작용을 하는 물질을 개발해 ‘그린스태틴’이라는 이름으로 발표했었다.<金炅弘 기자 honk@seoul.co.kr>
1998-05-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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