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개발 암치료제 동물 실험/국립보건원

국내 개발 암치료제 동물 실험/국립보건원

입력 1998-05-29 00:00
수정 1998-05-2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그린스태틴’ 새달부터 연말까지

국립보건원은 28일 목암생명공학연구소 연구팀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암치료제 ‘그린스태틴’의 긴급 동물실험을 다음달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서울신문 5월13일 보도>

조병륜 국립보건원장은 “동물실험을 위해 보건복지부로부터 9,000만원,목암생명공학연구소로부터 3,000만원을 지원받았다”면서 “올해 말까지 동물실험을 마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목암생명공학연구소 이효실 박사는 최근 미국에서 개발된 획기적 암 치료제 ‘앤지오스테틴’과 같은 작용을 하는 물질을 개발해 ‘그린스태틴’이라는 이름으로 발표했었다.<金炅弘 기자 honk@seoul.co.kr>

1998-05-2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