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한국가스공사의 자본금을 지금의 2배 정도 늘리는 대규모 증자를 통해 외자를 유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산업자원부는 25일 오는 2003년 민영화될 한국가스공사의 재무구조가 취약해 제 값을 받기 어렵다고 보고 현재 2,664억원인 납입자본금을 오는 2000년까지 5천억원 수준으로 늘리기로 했다.이 중 절반을 외국인에게 배정해 외국 자본을 유치한다는 방침이다.<陳璟鎬 기자 khj@seoul.co.kr>
산업자원부는 25일 오는 2003년 민영화될 한국가스공사의 재무구조가 취약해 제 값을 받기 어렵다고 보고 현재 2,664억원인 납입자본금을 오는 2000년까지 5천억원 수준으로 늘리기로 했다.이 중 절반을 외국인에게 배정해 외국 자본을 유치한다는 방침이다.<陳璟鎬 기자 khj@seoul.co.kr>
1998-05-2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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