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단독국회 첫날부터 파행

野 단독국회 첫날부터 파행

입력 1998-05-26 00:00
수정 1998-05-2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與 불참·金 의장 사회거부… 개회도 못해

국회는 25일 하오 한나라당의 단독 소집요구에 따라 제193회 임시국회 본회의를 개회할 예정이었으나 국민회의와 자민련 등 여권의 불참과 金守漢 국회의장의 사회 거부 등으로 개회도 못한 채 초반부터 파행을 겪었다.

한나라당은 15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을 위해 25일까지 국회 의장단을 선출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여권은 6·4 지방선거 후 임시국회를 열기로 한 3당총무회담 합의 사항을 들어 본회의 불참입장을 고수했다.<韓宗兌 기자 jthan@seoul.co.kr>

1998-05-2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