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불참·金 의장 사회거부… 개회도 못해
국회는 25일 하오 한나라당의 단독 소집요구에 따라 제193회 임시국회 본회의를 개회할 예정이었으나 국민회의와 자민련 등 여권의 불참과 金守漢 국회의장의 사회 거부 등으로 개회도 못한 채 초반부터 파행을 겪었다.
한나라당은 15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을 위해 25일까지 국회 의장단을 선출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여권은 6·4 지방선거 후 임시국회를 열기로 한 3당총무회담 합의 사항을 들어 본회의 불참입장을 고수했다.<韓宗兌 기자 jthan@seoul.co.kr>
국회는 25일 하오 한나라당의 단독 소집요구에 따라 제193회 임시국회 본회의를 개회할 예정이었으나 국민회의와 자민련 등 여권의 불참과 金守漢 국회의장의 사회 거부 등으로 개회도 못한 채 초반부터 파행을 겪었다.
한나라당은 15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을 위해 25일까지 국회 의장단을 선출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여권은 6·4 지방선거 후 임시국회를 열기로 한 3당총무회담 합의 사항을 들어 본회의 불참입장을 고수했다.<韓宗兌 기자 jthan@seoul.co.kr>
1998-05-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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