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AFP DPA 연합】 미국은 인도네시아의 새 정부를 계속 지원할 것이며 필요한 시점이 되면 지원금을 확대할 것이라고 오렐리아 브라질 미국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부차관보가 24일 밝혔다.
오렐리아 부차관보는 이날 마닐라에서 열린 미국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회의가 끝난뒤 “인도네시아에 대해 우리는 오랜 기간 친구였음을 입증했고 앞으로도 개입할 것이며 최선을 다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렐리아 부차관보는 이날 마닐라에서 열린 미국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회의가 끝난뒤 “인도네시아에 대해 우리는 오랜 기간 친구였음을 입증했고 앞으로도 개입할 것이며 최선을 다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8-05-2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