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CC 대표단 내일 訪北

KNCC 대표단 내일 訪北

입력 1998-05-25 00:00
수정 1998-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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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대표단이 26일부터 6월2일까지 남북한 교회지도자 교류와 나진 및 선봉지역 교회 건립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한다.

송윤정 서울시의원 대표 ‘예산·재정연구회’, 서울 세무행정 경험 콜롬보와 공유… 국제 정책교류 넓혀

송윤정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1대회의실에서 자신이 대표를 맡고 있는 의원연구단체 ‘예산·재정연구회’ 주관으로 ‘스리랑카 콜롬보시의회와의 정책교류회’를 개최하고, 서울시의 선진 세무행정 운영 노하우와 재정 투명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예산·재정연구회(이하 연구회)의 주요 연구활동 중 하나로 기획됐다. 스리랑카 콜롬보시 세무정보시스템 구축 ODA 사업 이행을 위해 한국을 찾은 세무행정 연수단을 초청해 성사됐으며, 콜롬보시의회(CMC) 세무평가국·재무국 실무진 및 스리랑카 디지털경제부 관계자 등 총 9명이 자리에 함께했다. 이날 송 의원은 직접 진행을 맡아 교류회를 이끌었다. 연구회에서는 김정애·민경희·박규남·박희정·이소라 의원이 동참했으며, 서울시 측에서는 임재근 재무국장과 김연주 재무과장을 포함한 재무국 실무진이 대거 참석해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눴다. 송 의원은 환영사에서 “세금은 시민이 정부에 보내는 신뢰”라며 “그 신뢰에 보답하는 길은 세금을 정확하게 걷고, 제대로 쓰고, 투명하게 그 결과를 시민께 공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재정 정보의 투명성이 높아질수록 국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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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24일 “KNCC 金東完 총무를 비롯해 예장통합 목회장 閔丙億 목사,기장 총무 朴宗和 목사,성공회대 총장 李在禎 신부,KNCC 대외협력위원장 金祥根 목사,남북나눔운동 사무총장 洪正吉 목사 등 6명의 방북을 승인했다”고 밝혔다.<郭太憲 기자>

1998-05-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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