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22일 국회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출 등 15대 국회 후반기 원(院)구성을 위한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그러나 국민회의와 자민련 등 여권은 6·4지방선거가 끝난 뒤 원구성을 하자는 입장이어서 임시국회는 소집되더라도 공전될 것으로 보인다.<韓宗兌 기자>
그러나 국민회의와 자민련 등 여권은 6·4지방선거가 끝난 뒤 원구성을 하자는 입장이어서 임시국회는 소집되더라도 공전될 것으로 보인다.<韓宗兌 기자>
1998-05-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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