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 6·4 지방선거에서 각 정당들이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광역자치단체장 선거에 당력을 집중,선거과열 및 불법선거의 우려가 크다고 보고 任左淳 선거관리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수도권지역 특별단속 대책반’을 구성하기로 했다.
선관위는 이에 따라 중앙선관위 간부 3명과 서울·인천·경기도 선관위 상임위원 등 6명으로 특별대책회의를 운영키로 했다.또 대책반 아래 중앙선관위 직원 31명으로 수도권 중앙기동 단속반을 편성,선거정황을 파악하고 긴급사태가 발생하면 현장에 즉시 투입하기로 했다.<姜東亨 기자>
선관위는 이에 따라 중앙선관위 간부 3명과 서울·인천·경기도 선관위 상임위원 등 6명으로 특별대책회의를 운영키로 했다.또 대책반 아래 중앙선관위 직원 31명으로 수도권 중앙기동 단속반을 편성,선거정황을 파악하고 긴급사태가 발생하면 현장에 즉시 투입하기로 했다.<姜東亨 기자>
1998-05-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연예인 샤워 영상에 “귀 뒤 안 씻는 사람 많아”… 냄새 성토대회, 무슨 일?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9/SSC_202604191059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