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相龍 전 강원지사가 19일 여권이 강원지사 연합공천 후보로 자민련 韓灝鮮 전 의원을 확정한데 반발,국민회의를 탈당했다.
李 전 지사의 한 측근은 “국민회의와 자민련이 연합공천 협상을 내세워 李 전 지사를 후보에서 탈락시킨 것은 정치신의에 위배되는 일”이라면서 “20일 선관위에 무소속 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吳一萬 기자>
李 전 지사의 한 측근은 “국민회의와 자민련이 연합공천 협상을 내세워 李 전 지사를 후보에서 탈락시킨 것은 정치신의에 위배되는 일”이라면서 “20일 선관위에 무소속 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吳一萬 기자>
1998-05-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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