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국가위험도가 단기는 물론,중장기적으로도 중국 태국등 아시아 13개국의 평균수준을 웃도는 것으로 평가됐다.
19일 대우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세계 2대 경제예측기관인 미국의 와튼 계량경제연구소(WEFA)가 경제성장 등 12개 항목에 걸쳐 국가위험도를 분석한 결과 내년까지의 단기 전망에서 한국은 금융시장(2점)과 외채 물가 경제성장정치안정(각 3점)등의 부문에서 위험도가 높은 것으로 지적됐다.
반면 아시아 13개국은 금융시장(평균치 4.2점) 외채(5.2점) 물가(4.8점) 경제성장(4점) 정치안정(5.5점)면에서 한국보다 위험도가 낮았다.점수가 낮을 수록 국가위험도가 높다.
2000∼2002년 중장기 전망에서도 한국은 부문별로 재정(8점)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항목에서 4∼6점을 받았으나 아시아 13개국은 5.4∼6.4점이었다.<林明奎 기자>
19일 대우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세계 2대 경제예측기관인 미국의 와튼 계량경제연구소(WEFA)가 경제성장 등 12개 항목에 걸쳐 국가위험도를 분석한 결과 내년까지의 단기 전망에서 한국은 금융시장(2점)과 외채 물가 경제성장정치안정(각 3점)등의 부문에서 위험도가 높은 것으로 지적됐다.
반면 아시아 13개국은 금융시장(평균치 4.2점) 외채(5.2점) 물가(4.8점) 경제성장(4점) 정치안정(5.5점)면에서 한국보다 위험도가 낮았다.점수가 낮을 수록 국가위험도가 높다.
2000∼2002년 중장기 전망에서도 한국은 부문별로 재정(8점)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항목에서 4∼6점을 받았으나 아시아 13개국은 5.4∼6.4점이었다.<林明奎 기자>
1998-05-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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