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교류재단 사장 黃圭煥씨 내정

방송교류재단 사장 黃圭煥씨 내정

입력 1998-05-19 00:00
수정 1998-05-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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黃圭煥씨(59·전 KBS 라디오본부장)가 케이블 TV 아리랑을 운영하는 국제방송교류재단 사장에 내정된 것으로 18일 알려졌다.국제방송교류재단은 20일 상오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이사회를 갖고 신임 사장을 선임한다.

1998-05-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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