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18일 서울지법 崔鍾甲 영장전담판사가 金仁浩 전 청와대 경제수석과 姜慶植 전 경제부총리의 구속영장을 실질심사하는 과정에서해태그룹 朴健培 회장이 친분있는 정치인을 동원,金 전수석에게 해태그룹에 협조 융자를 해주도록 압력을 행사한 증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치인의 신원에 대해서는 밝히기는 이르다고 말했다.<李順女 기자>
그러나 정치인의 신원에 대해서는 밝히기는 이르다고 말했다.<李順女 기자>
1998-05-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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