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교도 연합】 일본 기업들의 설비투자 전망을 알려주는 민간부문 기계설비수주율이 지난 3월중 전월대비 9.5%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경제기획청(EPA)이 14일 밝혔다.
변동이 심한 선박 및 발전설비 부문을 제외한 민간 기계설비 수주는 3월중 총 1조5백66억엔에 달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도 1.4%가 늘어난 것이라고 EPA는 밝혔다.
이에따라 지난 1·4분기중 기계설비 수주는 모두 3조1천86억엔에 달했다.
변동이 심한 선박 및 발전설비 부문을 제외한 민간 기계설비 수주는 3월중 총 1조5백66억엔에 달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도 1.4%가 늘어난 것이라고 EPA는 밝혔다.
이에따라 지난 1·4분기중 기계설비 수주는 모두 3조1천86억엔에 달했다.
1998-05-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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