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趙淳 총재의 제의로 정국 현안으로 떠오른 여야 영수회담이 6·4지방선거 이후에나 열릴 것으로 보인다.
朴智元 청와대대변인은 15일 비공식 사견임을 전제로 “아직 야당으로부터 공식 제의를 받지 못했다”면서 “그러나 당(국민회의)과 협의해보니 지방선거후 회담을 갖는 것이 더 효과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梁承賢 기자>
朴智元 청와대대변인은 15일 비공식 사견임을 전제로 “아직 야당으로부터 공식 제의를 받지 못했다”면서 “그러나 당(국민회의)과 협의해보니 지방선거후 회담을 갖는 것이 더 효과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梁承賢 기자>
1998-05-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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