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노조 도시연대 경실련 등 5개 단체는 11일 기자회견을 갖고 안전대책 없는 서울지하철 7호선의 운행을 즉각 중지할 것을 요구했다.
이들 단체는 “단기간의 육안검사와 장비 시험만으로 안전상 문제가 없다는 서울시의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객관적으로 신뢰할만한 안전진단과 대책을 시행한 뒤 운행을 재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曺德鉉 기자>
이들 단체는 “단기간의 육안검사와 장비 시험만으로 안전상 문제가 없다는 서울시의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객관적으로 신뢰할만한 안전진단과 대책을 시행한 뒤 운행을 재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曺德鉉 기자>
1998-05-1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2/SSC_20260812120720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