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노조 도시연대 경실련 등 5개 단체는 11일 기자회견을 갖고 안전대책 없는 서울지하철 7호선의 운행을 즉각 중지할 것을 요구했다.
이들 단체는 “단기간의 육안검사와 장비 시험만으로 안전상 문제가 없다는 서울시의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객관적으로 신뢰할만한 안전진단과 대책을 시행한 뒤 운행을 재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曺德鉉 기자>
이들 단체는 “단기간의 육안검사와 장비 시험만으로 안전상 문제가 없다는 서울시의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객관적으로 신뢰할만한 안전진단과 대책을 시행한 뒤 운행을 재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曺德鉉 기자>
1998-05-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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