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在文 의원 오늘 소환/北 인사 접촉 의혹 조사

鄭在文 의원 오늘 소환/北 인사 접촉 의혹 조사

입력 1998-05-08 00:00
수정 1998-05-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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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공안1부(洪景植 부장검사)는 7일 지난해 대통령 선거 직전 정치권의 북한 인사 접촉 의혹과 관련,한나라당 鄭在文 의원과 국민회의 鄭大哲 부총재를 8일과 9일 각각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다.

검찰은 이날 지난해 11월 중국 북경에서 북한의 全今哲 조평통부위원장 등과 만나 당시 金大中후보의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崔鳳九 전 의원(13대 평민당 전국구)을 불러 접촉 배경 등에 대해 조사했다.<朴恩鎬 기자>

1998-05-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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