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내수주도형 성장 합의/서머스 美 재무부 부장관 밝혀

日 내수주도형 성장 합의/서머스 美 재무부 부장관 밝혀

입력 1998-05-08 00:00
수정 1998-05-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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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AFP 연합】 미국과 일본은 일본경제의 회복을 위해서는 내수주도의 성장정책을 펴야 할 필요가 있다는데 폭넓게 합의했다고 로런스 서머스 미재무부 부장관이 6일 밝혔다.

서머스 부장관은 워싱턴소재 경제전략연구소에서 연설을 마친 뒤 “일본의 확고한 내수주도형 성장에 대해서는 양측이 폭넓게 공유하고 있는 공통 목적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은 일본의 새로운 경기부양책을 환영하지만 부양책의 효과적 이행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서울파크골프 클럽 송년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2월 28일 서서울새마을금고 대강당에서 열린 서서울파크골프클럽)회장 김동선) 송년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년회는 서서울새마을금고 대강당을 가득 채운 80여 명의 회원과 지역 주민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정선 회원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에서는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의 축사와 클럽 운영 경과보고, 공로 회원에 대한 표창 및 감사장 전달, 감사 보고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김 의원은 지역 사회 체육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게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과 서대문구청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요즘 사회체육의 대세를 이루는 파크골프의 위상과 파크골프 동호인의 골프장 신설 민원을 잘 알고 있다”라며, 인프라 조성을 위해 시의원으로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서울파크골프클럽은 회원 수 80여 명을 보유한 관내 최대 규모의 클럽 중 하나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것은 물론 전문 지도자를 배출하는 등 서대문구 파크골프의 산실 역할을 하고 있다. 김 의원은 이어지는 2부 오찬 자리에서 20여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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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스 부장관은 또 미의회가 국제통화기금(IMF)에 대한 추가출연을 승인해 줄 것을 촉구하고 아울러 IMF도 지원대상국과 협상을 하면서 좀더 투명하고 개방적인 자세를 보이도록 개혁할 것을 촉구했다.

1998-05-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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