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趙誠鎬 기자】 6일 하오 7시50분 쯤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육군 모 부대 해안초소에서 이 부대 소속 張泰昊 상병(24)이 갖고 있던 수류탄을 터뜨려 張상병과 李起太 중사(28) 등 2명이 숨졌다.
군당국은 사고 당시 張상병과 李중사가 다투었다는 부대원들의 말에 따라 張상병이 우발적으로 수류탄을 터뜨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군당국은 사고 당시 張상병과 李중사가 다투었다는 부대원들의 말에 따라 張상병이 우발적으로 수류탄을 터뜨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8-05-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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