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6일 일본뇌염 주의보를 내렸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이상고온 현상 등으로 일본뇌염 매개 모기가 예년보다 25일 정도 빨리 발견돼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복지부는 3∼15세의 아동에게 뇌염 예방주사를 맞히고 돼지우리나 물웅덩이 등 모기 서식처를 철저히 소독하도록 당부했다.<文豪英 기자>
보건복지부는 “최근 이상고온 현상 등으로 일본뇌염 매개 모기가 예년보다 25일 정도 빨리 발견돼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복지부는 3∼15세의 아동에게 뇌염 예방주사를 맞히고 돼지우리나 물웅덩이 등 모기 서식처를 철저히 소독하도록 당부했다.<文豪英 기자>
1998-05-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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