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교도 연합】 일본 정부의 지원을 받는 아시아 여성기금이 이번에는 비밀리에 10명 이상의 한국인 전 일본군 위안부에게 4백28만엔의 위로금을 지급했다고 정통한 소식통들이 6일 밝혔다.
한국의 보건복지부 관계자들도 인천에 살고 있는 전 위안부 2명이 지난 1월 비밀리에 위로금을 수령했음을 확인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한국의 보건복지부 관계자들도 인천에 살고 있는 전 위안부 2명이 지난 1월 비밀리에 위로금을 수령했음을 확인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1998-05-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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